14일 프로야구 전경기 우천 연기
OSEN 기자
발행 2006.06.14 16: 01

14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4경기가 모두 우천으로 연기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오후 6시30분 부터 시작될 예정이던 잠실(두산-SK), 마산(롯데-LG), 대전(한화-삼성), 수원(현대-KIA) 경기가 전국에 내리는 비로 인해 연기됐다고 밝혔다.
이날 연기된 경기는 추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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