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 하디드,'크로셰 드레스로 고혹적인 아름다움 분출'
OSEN 손용호 기자
발행 2026.06.10 13: 23

 5월 20일 79회 칸 영화제에서  ‘라 바타유 드골’(드골의 전투) 프리미어 시사회가 열렸다. 
세계적인 모델 벨라 하디드가 순백의 스키아파렐리 크로세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spjj@osen.co.kr
사진=게티이미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