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우,'오늘도 무지 덥구만!'
OSEN 기자
발행 2006.08.09 11: 32

아시안컵 예선 대만전 엔트리 선발을 위해 지난 6일 파주 NFC에 소집된 베어벡호 1기 선수들이 나흘째인 9일 오전 뜨거운 햇살 아래 훈련을 소화했다. 이관우가 훈련을 마치고 얼굴에 물을 뿌리며 열기를 쫓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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