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놓치면 큰 일이지!'
OSEN 기자
발행 2006.09.12 19: 56

1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06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경기 LG의 4회말 2사 1루서 박경수의 우중간 안타성 타구를 현대 중견수 이택근이 잡아내고 있다./잠실=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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