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은 호쾌했으나 점프가 부족했나?'
OSEN 기자
발행 2006.11.26 15: 32

프로농구 서울 라이벌 삼성과 SK의 경기가 26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졌다. 1쿼터 SK의 루 로가 호쾌한 원핸드 덩크슛을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점프가 부족했는지 볼은 림을 튕기고 나왔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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