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3총사가 뭉쳐 있네!'
OSEN 기자
발행 2007.02.24 12: 00

24일(한국시간) 탬파베이 데블레이스의 플로리다 세인트피터스버그 스프링캠프서 서재응과 유제국이 이야기를 나누며 몸을 푸는 옆에서 최희섭이 스파이크 끈을 다시 매고 있다./세인트피터스버그=주지영 특파원 jj0jj0@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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