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터, '아브레우, 잘 돼가고 있나?'
OSEN 기자
발행 2007.02.25 11: 24

뉴욕 양키스의 데릭 지터가 25일(한국시간) 플리리다 탬파의 스프링캠프에서 타격 훈련 도중 다음 차례인 바비 아브레우와 환하게 웃으며 이야기하고 있다./탬파=주지영 특파원 jj0jj0@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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