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티트,'이번에는 체인지업이다!'
OSEN 기자
발행 2007.02.25 12: 32

뉴욕 양키스의 좌완 에이스 앤디 페티트가 25일(한국시간) 플로리다 탬파의 스프링캠프에서 가진 라이브 피칭서 체인지업을 구사하고 있다. /탬파=주지영 특파원 jj0jj0@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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