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힌스키,'배트 휘두를 시간이네!'
OSEN 기자
발행 2007.02.26 10: 21

보스턴 레드삭스의 내야수 에릭 힌스키가 26일(한국시간) 플로리다 포트마이어스의 스프링캠프서 타격 훈련을 위해 방망이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포트마이어스=주지영 특파원 jj0jj0@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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