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에 힌스키 배번이 새겨져 있네!'
OSEN 기자
발행 2007.02.26 10: 23

보스턴 레드삭스의 내야수 에릭 힌스키가 26일(한국시간) 플로리다 포트마이어스의 스프링캠프서 배팅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개인별 맞춤형 배트라 자신의 배번이 새겨져 있다./포트마이어스=주지영 특파원 jj0jj0@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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