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너선 패펄본, '빨리 가야지!'
OSEN 기자
발행 2007.02.26 11: 43

보스턴 레드삭스의 신예 마무리 투수 조너선 패펄본이 26일(한국시간) 플로리다 포트마이어스의 스프링캠프서 수비 훈련을 위해 달려오고 있다./포트마이어스=주지영 특파원 jj0jj0@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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