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아니, 그걸 못넣어!'
OSEN 기자
발행 2007.03.17 19: 18

2007 삼성하우젠 K-리그 수원 삼성과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가 17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졌다. 수원은 후반 터진 나드손의 결승골로 1-0으로 이겨 역대 최소경기 200승을 거두었다. 후반 종료 직전 에두가 골키퍼까지 제치고도 골을 넣지 못하자 차범근 수원 감독이 아쉬워 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