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수,'용훈이 수고 많았다!'
OSEN 기자
발행 2007.04.20 22: 38

2007 삼성PAVV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현대 유니콘스의 경기가 20일 부산 사직 구장에서 열렸다. 현대의 조용훈이 4-1로 앞서던 9회말 무사 1, 2루서 등판, 무실점으로 막고 경기를 끝낸 뒤 포수 김동수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부산=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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