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2000이닝은 채웠는데...'
OSEN 기자
발행 2007.04.21 18: 59

2007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21일 문학야구장에서 벌어졌다. 5회초 1사 후 김민재를 외야수 플라이로 처리하고 프로 통산 5번째로 2000이닝 투구 기록을 세운 SK 선발투수 김원형이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김원형은 곧이어 역전타를 허용, 바로 마운드를 내려왔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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