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용, '제발 들어가라구!'
OSEN 기자
발행 2007.05.09 21: 23

'삼성 하우젠컵 2007' FC 서울과 경남 FC 경기와의 경기가 9일 상암 월드컵구장에서 열렸다. 경남 조재용의 슈팅이 아쉽게 빗나가자 조재용과 수비를 하던 이을용이 볼이 흘러간 방향을 멍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다./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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