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츠, '한 점차라 긴장되네!'
OSEN 기자
발행 2007.05.13 08: 58

13일(한국시간) 뉴욕의 셰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뉴욕 메츠와 밀워키 브루어스의 경기서 밀워키 선발투수 벤 시츠가 이마의 땀을 닦으며 4-3으로 앞서 있던 6회말 마운드로 오르고 있다. 시츠는 6이닝 4피안타 3실점으로 시즌 3승째를 올렸다./셰이스타디움(뉴욕)=주지영 특파원 jj0jj0@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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