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터, '이건 무조건 넘어갔어!'
OSEN 기자
발행 2007.06.17 08: 37

17일(한국시간) 뉴욕의 양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뉴욕 양키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 메츠가 5-4로 다시 앞서 있던 양키스의 4회말 2사 1루서 데릭 지터가 좌월 투런 홈런을 날린 뒤 타구를 지켜보고 있다./ 양키스타디움(뉴욕)=주지영 특파원 jj0jj0@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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