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희,'우리는 여자끼리 팔짱껴요'
OSEN 기자
발행 2007.10.02 17: 17

영화 '궁녀'의 시사회가 주연배우 박진희 서영희 윤세아 전혜진 임정은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서울극장에서 열렸다. 조선시대 궁녀의 자살사건을 배경으로 궁녀들의 은밀한 세계를 김미정 감독이 여성 특유의 섬세함을 토대로 스릴있게 표현한 작품이다. 포토타임때 서영희가 윤세아와 임정은의 팔짱을 끼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