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우산 받고 레드카펫은 처음이에요'
OSEN 기자
발행 2007.10.04 19: 56

12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4일 오후 7시 해운대 요트경기장 야외무대에서 펼쳐졌다.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 현영이 레드카펫을 밟으면서 쏟아지는 비를 피하려 몸을 움츠리고 있다./부산=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현영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