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남장소녀에서 여인으로 복귀
OSEN 기자
발행 2007.10.04 20: 24

12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4일 오후 7시 해운대 요트경기장 야외무대에서 펼쳐졌다.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윤은혜가 우아한 드레스 차림으로 포토존에서 플래시 세례를 받고 있다. /부산=김영민 기자 ajyoung@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