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기리 죠, '꽁지 머리 생머리'
OSEN 기자
발행 2007.10.24 17: 53

일본 최고의 완소남 오다기리 죠의 내한 기자회견이 24일 오후 명동 스폰지 하우스에서 열렸다. 오다기리 죠가 기자회견을 마치고 카메라 기자를 향하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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