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펜 피칭 중인 한국전 선발 후보 나루세
OSEN 기자
발행 2007.11.28 17: 50

2008 베이징올림픽 야구 아시아 예선에 나설 일본대표팀이 28일 오후 대만 타이중 구장에서 현지 적응훈련을 가졌다. 다르빗슈와 함께 한국전 선발 후보로 꼽히는 나루세가 호시노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불펜피칭을 하고 있다./타이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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