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하라,'이번 대회는 마무리!'
OSEN 기자
발행 2007.11.28 18: 06

2008 베이징올림픽 야구 아시아 예선에 나설 일본대표팀이 28일 오후 대만 타이중 구장에서 현지 적응훈련을 가졌다. WBC서는 한국과 4강전 선발이었으나 이번에는 마무리를 맡은 우에하라가 불펜피칭을 하고 있다./타이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