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한국-일본 경기가 7일 도쿄돔 구장에서 벌어져 한국이 선발 김광현의 1⅓이닝 8실점 난조로 일본에 2-14의 치욕적인 콜드패를 당했다. 일본은 이치로가 3안타로 공격의 물꼬를 텃다. 7회말 추신수가 이와타의 투구에 맞고 있다./도쿄돔=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사구에 맞는 추신수
OSEN
기자
발행 2009.03.07 21: 58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