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에 앉은 구톰슨
OSEN 기자
발행 2009.05.02 18: 04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일 오후 군산 월명야구장에서 벌어졌다. 3초 1사 한화 신경현의 타구 피하다 넘어진 KIA 구톰슨이 마운드에 앉아 있다./군산=윤민호 기자y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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