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투맨 마크란 이런 것!
OSEN 기자
발행 2009.05.02 19: 37

2009 K-리그 FC 서울과 성남 일화의 경기가 2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졌다. 후반 성남의 프리킥 때 서울 박용호 김한윤 김진규가 성남 선수들을 맨투맨 마크하고 있다. 박용호가 헤딩으로 공을 걷어내고 있다. 서울이 전반 터진 김승용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를 거두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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