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서재응
OSEN 기자
발행 2009.06.18 20: 59

2009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8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졌다. 6회말 야수들의 엉성한 플레이로 실점을 한 서재응이 이닝을 마치고 화를 내며 덕아웃으로 가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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