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를 치는 이종범
OSEN 기자
발행 2009.06.18 22: 14

2009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8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졌다. 9회초 1사 이종범이 안타를 치고 있다. 이종범은 나지완의 안타때 홈을 밟았다./ 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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