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얀,'이번 골은 나의 도움!'
OSEN 기자
발행 2009.07.12 20: 28

'2009 K리그'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15라운드 경기가 12일 저녁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8분 서울 데얀이 정조국의 두 번째 골을 어시스트하고 기뻐하고 있다./상암=윤민호 기자y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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