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얀,'성용, 나도 넣었어!'
OSEN 기자
발행 2009.07.12 21: 01

'2009 K리그'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15라운드 경기가 12일 저녁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데얀이 서울의 3번째 골을 터트리고 기성용과 기뻐하고 있다./상암=윤민호 기자y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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