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세리머니를 펼치는 고명진
OSEN 기자
발행 2009.07.12 22: 20

'2009 K리그'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15라운드 경기가 12일 저녁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후반 고명진이 서울의 5번째 골을 성공시키고 기뻐하고 있다./상암=윤민호 기자y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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