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지옥 출연진 인사드립니다.'
OSEN 기자
발행 2009.07.14 13: 20

남상미, 류승룡, 심은경이 출연하고 이용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불신지옥' 제작보고회가 14일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렸다.
신들린 소녀를 둘러싼 사람들의 잔혹한 욕망과 믿음을 그린 종교를 소재로 한 최초의 미스터리 공포 '불신지옥'은 신들림과 무속신앙이라는 한국에서만 다룰 수 있는 독특한 소재를 그린 영화이다.
출연진들이 무대 인사를 하고 있다./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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