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머리에 돈을 올리는 최여진
OSEN 기자
발행 2009.07.15 13: 54

SBS 새 월화 드라마 '드림'의 무사 촬영과 대박을 기원하는 고사가 백수찬 PD, 주연배우 주진모 손담비 김범 최여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일산제작센터에서 열렸다. '드림'은 자명고의 후속으로 방영된다. 최여진이 돼지머리에 돈을 올리고 있다. /일산=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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