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응,'지완이 내 품으로'
OSEN 기자
발행 2009.07.15 19: 37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5일 목동 경기장에서 열렸다. 4회초 1사 나지완 우월솔로 홈런을 날리고 홈인 서재응의 환영을 받고 있다./목동=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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