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응,'이번엔 높게'
OSEN 기자
발행 2009.07.15 20: 42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5일 목동 경기장에서 열렸다. 7회초 1사 1루 김상현 우월투런 홈런을 날리고 홈인 서재응의 환영을 받고 있다./목동=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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