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지는 이청용, '찬스였는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10.06.23 03: 39

[OSEN/머니투데이=더반(남아공),손용호 기자] 2010 남아공월드컵 B조 3차전 한국-나이지리아의 경기가 23일(한국시간) 새벽 더반 모세스 마비다 스타디움에서 벌어졌다.  
승점 3점으로 불안한 2위를 달리고 있는 한국은 나이지리아 경기에서 이기거나 적어도 비겨야 16강 진출을 바라볼 수 있다.
 

전반 이청용이 박주영의 패스를 받아 슛을 날리고 엔예아마 골키퍼와 충돌하고 있다. /spj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