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MBC 스페셜 내레이션 참여 ‘훈훈’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2.07.24 17: 43

배우 조정석이 MBC 스페셜의 내레이션에 참여한다.
24일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조정석은 오는 27일 방송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에서 내레이터를 맡는다.
이에 대해 조정석의 소속사 드림스타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이날 오후 OSEN에 “조정석 씨가 ‘MBC 스페셜’ 내레이션을 맡았다”면서 “조정석 씨가 평소에 봉사 활동에 관심이 많았는데 내레이션을 통해 좋은 일에 참여할 수 있게 돼서 뜻깊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은 베트남 빈롱 지역의 얼굴 기형 환자를 수술하기 위해 힘을 모은 한국의 성형외과 의사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는 다큐멘터리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다큐멘터리에 출연하는 국내 의료진은 17년째 베트남의 얼굴 기형 환자들을 무료 수술을 하며 선행에 앞장서고 있다. 방송은 27일 오후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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