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 드라마 ‘닥터진’과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가 결방된다.
MBC는 11일 오후 10시부터 손연재 선수가 출전하는 2012 런던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선 중계 방송을 편성했다. 이에 따라 매주 이시간대에 편성됐던 ‘닥터진’은 종영까지 1회만 남긴 상태에서 결방된다.
‘세바퀴’ 역시 결방을 피하지 못했다. 오후 11시대에 방송되는 ‘세바퀴’ 역시 손연재 선수의 경기 중계방송으로 편성에서 빠졌다.

한편 11일 MBC에 따르면 ‘닥터진’은 오는 12일 오후 9시 50분 혹은 10시 10분에 마지막 회인 22회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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