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안젤코,'준결승전도 왔어요'
OSEN 곽영래 기자
발행 2012.08.25 16: 23

삼성화재가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한 박철우의 맹활약에 힘입어 대한항공을 완파하고 수원컵 대회 결승전에 올랐다.
삼성화재는 25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 수원컵 프로배구대회 준결승전에서 대한항공을 세트스코어 3-1(25-19 32-30 22-25 25-17)으로 완파하며 결승전 진출을 확정지었다.
넥맨 마틴(대한항공), 안젤코(KEPCO)가 경기장을 찾아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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