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 삼성화재 선수들
OSEN 곽영래 기자
발행 2012.08.25 16: 26

삼성화재가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한 박철우의 맹활약에 힘입어 대한항공을 완파하고 수원컵 대회 결승전에 올랐다.
삼성화재는 25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 수원컵 프로배구대회 준결승전에서 대한항공을 세트스코어 3-1(25-19 32-30 22-25 25-17)으로 완파하며 결승전 진출을 확정지었다.
득점을 올린 삼성화재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