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앤질 "유아인과 화보 찍을 일반인 모델 뽑아요~"
OSEN 이예은 기자
발행 2012.08.28 17: 45

배우 유아인과 함께 화보 촬영을 할 수 있는 꿈같은 기회가 온다.
유아인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잭앤질은 'FLIGHT-X 점퍼' 화보에 유아인과 함께 나설 일반인 모델을 선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FLIGHT-X는 잭앤질에서 올 겨울 새롭게 출시하는 스타일리시한 겨울 점퍼다. 잭앤질 런칭 1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이 프로젝트에선 총 9명의 일반인 모델을 선발하며, 유아인까지 총 10인의 화보가 촬영된다.

9월 1일부터 응모가 시작되며, 전문심사위원단이 1차 9명을 선발한다. 이 9명은 유아인과 함께 패션매거진 ‘엘르걸’ 화보촬영을 진행하며,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된 최후의 1인에게는 현금 300만원과 잭앤질 스타일 모델 활동이 특전으로 주어진다. 
잭앤질 마케팅실 이혜진 부장은 “올해 10주년을 맞은 잭앤질이 그 동안 많은 사랑을 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에 일반인 모델 선발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총 1,000만원의 상당의 상금과 상품이 걸려있을 뿐 아니라 배우 유아인과 함께 촬영하는 프로젝트여서 기대감이 크다"고 밝혔다.
응모 기간은 9월 1일부터 25일까지며, 18~28세까지의 패션에 대한 열정이 있는 남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yel@osen.co.kr
잭앤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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