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태양이 쏟아지던 날씨가 한 풀 꺾였지만, 무더위의 흔적은 여전히 우리 피부에 남아 있다. 여름 내내 자외선에 자극 받아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피부 톤이 칙칙해져 고민하는 여자들이 많다. 자극 받은 피부를 원상태로 회복시키기 위한 관리에 집중해야 할 시점이다.
친환경 수분과학 코스메틱 오르비스는 여름 동안 생기를 잃고 칙칙해진 피부를 위해 ‘오버나이트 화이트닝 젤을 출시했다. 비타민 C의 힘으로 멜라닌 색소에 집중 작용해 피부를 하얗고 투명하게 만들어 주는 미백 기능성 인증 화장품이다.
오버나이트 화이트닝 젤은 이름 그대로 ‘밤에 바르고 자는’ 수면팩이다. 투명한 젤 제형으로 피부에 시원하게 퍼지고, 팩의 밀폐 효과로 보습막을 형성해 유효 성분들이 피부 깊은 곳까지 침투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속성 높은 비타민C 유도체, 항산화 효과의 작살나무 과실 추출물, 티로시나제 활성 저해효과의 보습성분 등이 하얗고 투명한 피부로 관리해준다. 햇볕에 그을린 피부의 화끈거림을 진정시켜 주는 글리시리진산디칼륨 성분도 함유되어 있다.
주 2~3회 저녁 세안 후 모이스처라이저 대신 사용하며, 씻어낼 필요 없이 다음 날 아침 세안하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케어 할 수 있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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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