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말리, 이태리 건축물을 닮은 ‘스파지오’ 출시
OSEN 최지영 기자
발행 2012.08.29 11: 42

브루노말리는 이태리의 구조적인 건축물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현대적이고 모던한 스타일의 핸드백 '스파지오'를 출시한다.
이태리어로 공간(space)을 뜻하는 스파지오는 실용적인 아이템답게 내부 수납공간이 넉넉하다. 브루노말리가 추구하는 아름다움과 최고급 소재만을 사용하는 고집, 장인의 기술력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실현한 백으로 스칼렛 오렌지와 블루컬러 2가지로 출시된다.
오렌지컬러는 소프트한 소가죽인 페스트넷을 소재로, 블루컬러는 촉감이 특히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으로 만든 사피아노로 제작했다. 탈부착 스트랩이 있어 토드와 숄더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사피아노는 특유의 텍스처가 있는 가죽으로 부드러운데 반해 오염과 스크래치에 강해 실용적이며, 직장여성의 데일리백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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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말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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