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지구를 보호하자 ‘에코+디자인 기획전’
OSEN 최지영 기자
발행 2012.08.31 16: 11

복합문화쇼핑공간 핫트랙스는 광화문 점에서 친환경 디자인 상품을 한 눈에 만나 볼 수 있는 ‘에코+디자인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9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열리는 ‘에코+디자인’ 기획전은 지구 온난화를 비롯해 최근 대두되고 있는 환경 문제들을 소비자와 함께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번 기획전은 노트, 필기구, 다이어리 등 문구류 상품부터 책상과 의자, 테이블 등 가구까지 다양한 친환경 아이디어 제품이 전시 될 예정이다. 전시되는 제품들의 공정 과정과 의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은 업사이클링(upcycling: 가치상향형 재활용)화로 버려지는 물건의 고부가가치 산업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행사 기간 중 5만 원 이상 구매소비자에게 북유럽가구의 명장 핀율(FINN JUHL)의 가구 전시회 티켓(1인 2매)을 선착순으로 50명에게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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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트렉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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