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일상패션은 언제나 누리꾼의 관심사인가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패셔니스타로 이름난 여배우 한고은과 변정수의 각각의 일상패션이 공개돼 연일 화제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신경쓰지 않은 듯 가장 기본적인 아이템을 활용해 이지패션을 선보였다. 하지만 8등신의 완벽한 모델 비율 몸매로 오히려 시크한 매력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 한고은, 눈길 사로잡는 무보정 공항 패션

지난 1일 오후 배우 한고은이 SBS ‘정글의 법칙 W’ 촬영 차 인천공항에 나타난 모습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게시판에 올라와 화제다.
한고은은 얼마 전 종영된 다이어트 워 6의 MC로 활약하며 ‘몸매 종결자’, ‘ 다이어트 욕구 불태우는 이기적 몸매’ 등의 시청자들의 다양한 반응과 함께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서 보여준 파격 드레스의 반전 뒤태로 그녀의 환상적인 몸매는 연일 이슈화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날 인천공항에 나타난 한고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기에 충분했다.
한고은의 공항패션은 레드카펫 못지 않은 패션 감각과 무보정임에도 불과하고 8등신 몸매를 선보였다. 올 블랙의 민소매 티셔츠와 지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키니진을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에 세련된 느낌의 선글라스와 가볍고 미니멀한 디자인의 캐리어로 그녀의 시크한 공항 패션을 마무리 하였다. 굽이 낮은 워커를 신어도 굴욕없는 각선미는 말 그대로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어도 빛이 나는 몸매를 완성했다.

▲ 변정수, 딸과 함께 쇼핑 포착 ‘다정한 모녀’ 눈길
변정수가 딸과 함께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속 변정수는 수수한 차림으로 딸과 함께 쇼핑을 하고 있다. 이날 변정수는 신세계 백화점 강남 점의 한 가방 매장에서 쇼핑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딸의 손을 잡기도하고, 귓속말을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쇼핑을 함께 한 변정수의 딸은 귀여운 이목구비와 엄마를 쏙 빼 닮은 남다른 패션감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변정수 딸도 패션센스가 남다른 듯”, “항상 가족과 함께 하는 변정수 너무 호감이다”, “멋있는 엄마를 둔 변정수 딸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변정수 가족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의 가족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모범적인 가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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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컴, 디마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