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FC서울 잡는 법은 추후에 알려드리겠다'
OSEN 곽영래 기자
발행 2012.09.13 11: 02

13일 오전 서울 아산청책연구원에서 진행된 '2012 K리그 스플릿 시스템 그룹A'(서울, 전북, 수원, 울산, 포항, 부산, 제주, 경남) 기자회견에서 전북 김상식이 사회자의 FC서울에 승리하는 법을 알려달라는 질문에 재치있는 입담으로 답변을 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는 지난 8월 26일 30라운드 이후 16개 팀을 순위에 따라 2개의 그룹으로 나눠, 1~8위는 '그룹 A', 9~16위 팀은 '그룹 B'로 나눈다.
스플릿 시스템에 들어가면 최종 순위는 그룹 내에서 정해진다. 31라운드부터 최종 44라운드까지 분리해 홈&어웨이 방식으로 운영한다. 최종 44라운드 종료 후 '그룹 A'의 1위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우승의 영예를 얻는다.

'그룹 A' 1~3위는 2013년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이 주어진다./ youngrae@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