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13일 잠실-대전-광주 우천 연기
OSEN 이상학 기자
발행 2012.09.13 19: 21

13일 오후 6시30분 열릴 예정이었던 잠실(LG-SK) 대전(한화-삼성) 광주(KIA-롯데) 경기가 전국적인 비로 우천 연기됐다. 
잠실 LG-SK전은 추후 편성될 예정이며 대전 한화-삼성전은 예비일인 오는 19일에 열린다. 한편, 광주 경기는 14일 2년 만에 처음 더블헤더로 치러진다. 더블헤더 1차전 선발투수로는 KIA 김진우, 롯데 송승준이 각각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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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박준형 기자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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