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씨스타가 첫 단독 콘서트 후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씨스타는 지난 15일 밤 공식 트위터를 통해 "씨스타 첫 단독 콘서트 '팜므파탈' 함께 해준 여러분. 감사합니다!! 첫 콘서트 너무 신나고 재미있었어요. 깜짝 이벤트! 센스있게.꼭! 씨스타와 함께 해주세요.STAR1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흰 티셔츠에 핫팬츠를 입은 씨스타 멤버들이 이단 케이크를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4명의 멤버들이 각자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며 사이좋게 모여있는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어제 콘서트 정말 최고였다", "네 명의 매력을 모두 느낄 수 있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는 지난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2년만에 첫 단독 콘서트 '팜므파탈'을 열고 3천명의 팬들을 열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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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