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손가락' 시청률 한자리대로 하락 9.2%
OSEN 전선하 기자
발행 2012.09.17 07: 50

OSEN=전선하 기자] SBS 주말드라마 ‘다섯손가락’(극본 김순옥, 연출 최영훈) 시청률이 한자리대로 하락했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다섯손가락’은 시청률 9.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 보다 시청률이 1.2%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다섯손가락’의 이 같은 시청률 하락은 7회 연속 이어지는 것이다. ‘다섯손가락’은 지난달 최고 시청률 14.1%를 기록한 이후 이날까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다섯손가락’에서는 지호(주지훈)와 다미(진세연)가 어린 시절 첫사랑의 감정을 나눈 사이임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인하(지창욱)와의 삼각관계 온도를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되는 MBC ‘메이퀸’은 시청률 17.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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