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미트리예바-손연재,'남심 녹이는 미소'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12.10.05 16: 59

5일 오후 일산 킨텍스 신관 특설무대에서 열린 ‘LG휘센 리드믹올스타즈 2012’ 공개 리허설에서 드미트리예바와 손연재가 손인사를 하고 있다.
10월 6일(오후5시),7일(오후4시) 양일간 일산 킨텍스 신관 특설 무대에서 개최되는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2’는 대한민국 사상 최초의 올림픽 본선 5위에 빛나는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와 런던 올림픽 은메달 리스트 다리아 드미트리예바(러시아)와 동메달 리스트리부우 차카시나(벨라루스) 등 세계 최정상 급의 리듬체조 스타들이 총출동해 환상적인 공연을 펼친다.
지난해 레이디 가가, 소녀시대로 변신해 큰 반향을 일으켰던 손연재는 이번 갈라쇼에서 다른 출연진과 함께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강남스타일’에 맞춘 멋진 쇼를 준비 중이다.

또한 기계체조 사상 최초로 런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도마의 신’ 양학선(한체대)의 특별무대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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